삼성전자에서 여성들을 위한 색다른 디자인의 ‘디바(Diva)폰(S7070, 폴더형 S5150)’을 내년 상반기에 출시한다고 한다.
디바폰은 여성들의 고급스런 의상에서 착안해 디자인한 광택이 나는 오목 볼록한 ‘엠보싱’ 뒷면이 인상적이며, 특히 뒷면 가운데 LED 액정을 채용, 날짜와 시간, 배터리 상태 등을 은은하게 나타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대략적인스펙은 2.2인치 터치스크린 QVGA(320x240)급 화질 지원, 300메가 화소카메라, 마이크로SD카드 슬롯, 블루투스 등을 탑재했다. 디바폰은 유럽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KT테크에서 하나의 휴대폰으로 집에선 인터넷전화, 외출할 땐 휴대전화로 쓸 수 있는 유무선통합서비스(FMC) 전용폰 ‘에버 매직듀오’를 출시했다. 에버 매직듀오폰의 특징은 '쿡 핫키'를 누르면 와이파이(Wi-Fi)로 인터넷전화를 사용할 수 있어서 통신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이외에 지상파DMB, 200만 화소 카메라, MP3 플레이어, 이동식디스크, 동영상 영어자막 사전 검색 등의 부가기능이 지원된다. 과연 통신요금이 절약될까?
모토로라에서 새로운 휴대폰 모토 클래식(MOTO Klassic) 공개했다. 모토 클래식(MOTO Klassic)은 내구성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을 소재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표현했다. 스테인리스 스틸의 은색 외관, 디스플레이 하단에는 클래식 스피커를 연상시키는 작은 구멍들이 눈에 띈다.
슬림 슬라이드폰 SCH-W920은 12.9mm의 얇은 두께에 넒은 크기의 키패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모은 단축키 등 휴대폰 기본 기능에 초점을 맞춘 핸드폰이다.
W920은 3천명의 전화번호를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주소록, 통화 중 메시지 보내기, 초성을 이용한 전화번호 검색 기능, 음성/문자 메모로 바로 진입하는 핫키, 음성인식 등 휴대폰 통화 기능을 주로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고 300만 화소, 파노라마샷, 스마일샷, 최대 9장의 연속촬영 등 다양한 카메라 기능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위성DMB를 탑재해 영화, 드라마, 스포츠, 교육 등 TU미디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다.
노키아에서 선보인 리눅스를 탑재한 스마트폰 '노키아 N900'은 운영체제(OS)에 모바일용 리눅스인 Maemo 5를 탑재하였고, ARM Cortex-A8 프로세서와 1기가바이트의 메모리, 그래픽스 액셀러레이션 기술로 OpenGL ES 2.0을 채용하였다. 또 멀티태스킹 기능을 강화해 동시에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하다. 이외에 3.5인치 WVGA 터치스크린, 슬라이드식 쿼티 키보드, 32기가바이트의 스토리지, 500만 화소 카메라, 모질라 기반의 브라우저를 적용하였고 어도비 플래시 9.4를 지원하며, 무선통신은 와이파이(Wi-Fi)와 HSPA를 사용할 수 있다. N900은 10월 출시 예정이며 출시 가격은 712달러라고 한다.
삼성전자에서 햅틱아몰레드폰에 이어 2G폰에까지 AM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2G 아몰레드폰(SCH-B890)을 출시했다.
SCH-B890은 12.2mm의 슬림한 두께와 옆면 테두리의 포인트 컬러, 휴대폰 뒷면의 매끄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슬라이드 폰으로 색상은 블랙과 펄 화이트 2종류이다. 특히 AMOLED의 생생한 화면을 통해 다양한 채널의 위성DMB 시청이 가능하며 스마일 샷, 명함인식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300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도 적용했다.
삼성전자는 2G폰 최초로 AMOLED를 적용한 SCH-B890를 비롯해 AMOLED를 채용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라고 한다.
이번에 공개한 뉴 초콜릿폰은 초콜릿폰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에 ‘21대9’ 비율의 4인치 대형 화면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기존 TV에 적용되어 왔던 화면 보정 기술과 10년의 LCD 기술을 결합한 ‘HD(High Definition) LCD’를 적용해 뛰어난 화질을 구현했다. 이번에 공개한 뉴 초콜릿폰은 블랙라벨시리즈 4탄이다.
‘뉴 초콜릿폰’은 초콜릿폰의 디자인 핵심을 그대로 적용하여 검정색몸체의 위아래에 붉은 색 포인트를 적용하고, 손가락으로 건드리면 나타나는 붉은 터치 버튼을 배치해 감성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날렵하고 매끈한 휴대폰 전면에 버튼을 모두 없애고, 측면의 버튼 수도 최소화해 단순미를 강조했다. 10.9mm의 슬림한 풀 터치 디자인과 더불어 애칭도 전작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뉴 초콜릿폰’으로 붙여졌다.
‘뉴 초콜릿폰’은 일반적인 극장 스크린 비율인 2.35대1을 그대로 적용, 마치 영화관 화면을 보는 듯한 ‘폰 시어터(Theater)’효과를 주었다. 특히 4인치의 대형 화면에 영화 파일을 왜곡 없이 그대로 구현해준다. 가로 화면이 길어 PC처럼 인터넷 화면을 한꺼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휴대폰에서 인터넷 사용시 느끼던 불편함을 어느 정도 해소했다.
4인치의 대형 화면을 절반으로 분할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과 똑같이 목록과 메일 내용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음악 재생 시에도 앨범 재킷과 앨범의 음악 목록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이밖에 슈나이더社가 인증한 500만화소 카메라와 편리한 사용성을 자랑하는 S클래스 UI를 적용했다.
‘뉴 초콜릿폰’에 적용한 WVGA(해상도 800×345) HD LCD는 자연 그대로의 생생한 색상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사진, 영상, 게임을 선명하고 실감나게 즐길 수 있고, 햇빛이 내리쬐는 밝은 야외에서도 또렷한 화면을 전달한다. HD LCD는 10여 년간 진화해 온 TFT LCD 기술의 최신판이다. TV에 적용되어 왔던 화면보정기술을 휴대폰에도 본격적으로 적용, 기존 LCD에서는 상상할 수 없던 최고의 화질을 자랑한다.
터치스크린과 강화 유리 사이 간격을 없애 터치스크린폰에 가장 최적화된 일체형 LCD로, 견고성과 두께 측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앞면에 강화유리를 채용해 외부 충격에도 강하며, 긁힘이 없어 새 것 같은 LCD를 유지할 수 있다.
팬택의 스카이가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스카이의 전략폰 '큐브릭(IM-R470S)'은 디빅스(DivX) 플레이어를 탑재하여 DVD급 동영상을 변환과정 없이 감상가능하다. 또한 풀터치스크폰 전용 스카이 3D UI(사용자인터페이스) '트루모션'을 처음으로 탑재하였다.
디빅스(DivX) 플레이어는 H.264, MPEG4, DivX, XviD 등의 고화질 동영상 포맷을 지원,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별도의 변환과정 없이 감상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큐브릭에는 WQVGA보다 4배 이상 선명한 초고화질 WVGA(800×480)급 LCD와 3.2인치 액정을 장착해 크고 선명한 화면을 통해 DVD급 동영상을 즐길 수 있고 160도의 넓은 시야각을 갖추고 있다. 사용자의 터치에 빠른 속도로 반응한다.
큐브릭에 탑재된 3D UI '트루모션'의 가장 큰 특징은 3D 큐브가 사용자의 동작에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3D 큐브를 좌우로 터치하면 큐브가 돌아가는 속도가 힘의 강약에 의해 결정되고, 한번의 터치로 메뉴 화면이 빠르게 전환돼 원하는 메뉴를 빠르고 신속하게 실행할 수 있다.
이외에 4GB 외장메모리카드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며, 300만 화소 오토포커스(AF) 안면인식 듀얼 카메라, GPS 촬영, SKY 네온, 블루투스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였다. 큐브릭의 색상은 화이트, 레드 두 가지 모델이라고 한다.
모델명은 락커(ROKR)로 뮤직전용 멀티미디어 칩을 내장해 최대 30시간 연속 음악재생이 가능하다. 외장메모리는 마이크로SD를 지원,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3.5mm 이어잭을 장착해 고품질의 음악전용 헤드셋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헤드셋과 동시 연결도 가능하다. 옆면에는 뮤직 컨트롤키가 있어 슬라이드를 열지 않고도 음악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모토로라 락커는 'SRS WOW HD TM'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여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3차원 입체 음향을 구현하며 사운드 이퀄라이저를 내장, 음악 장르에 맞는 최상의 음색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형 풀 터치 디스플레이와 슬라이딩 키패드를 동시에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풀 터치 화면이 장착된 전면을 손가락으로 밀어 올리면 키패드가 등장한다. 락커의 새로운 파노라마 사용자인터페이스(UI)는 3개의 화면으로 구성돼 있어 보다 많은 위젯과 바로가기 아이콘을 사용 패턴에 맞춰 직접 배치할 수 있다.
이외에 14개의 플래쉬 게임, 배경화면으로 저장 가능한 7개의 터치 토이 내장, 동작센서 탑재해 손가락 터치뿐 아니라 폰을 흔들거나 기울여서 게임을 조작가능, 지상파DMB, 300만 화소 카메라, MP3 등 멀티미디어 기능 지원, 깨끗한 통화를 위해 주변소음 제거기능도 탑재했다. 또한, 블루투스, 폰내비게이션 등 기능들을 지원한다.
LG전자에서 3차원(3D) 그래픽 화면 등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휴대폰인 아레나폰을 오는 20일 출시한다.
아레나폰은 사용자들이 대기화면에서 3D 형태의 큐브(정육면체)를 돌리면 메뉴 바로가기, 음악, 동영상의 멀티미디어, 전화번호부 화면 등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또한 멀티 터치' 기능이 있어서 사진이나 웹페이지 등을 두 손가락으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휴대폰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면 화면이 자동으로 전환하는 센서를 장착해 사진을 보거나 인터넷을 이용할 때 편리하도록 했고 5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본체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금속소재로 만들었고 부드러운 곡선 처리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색상은 은색과 검정색 두 가지이며 가격은 70만원정도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