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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손바닥의 놀이공간 손안의 디지털 모바일 HANDINSIDE.COM입니다. 앞으로 휴대용 제품에대해서 미흡하지만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의 하실분은 notside@naver.com 손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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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 bz와 함께한 손바닥의 외출 [엠북비즈] - 일상편

UMPC/MID | 2010/01/21 23:23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UMID사의 새로운 MID Mbook bz가 얼마 전 정식 출시했다. 그런데 보통 MID를 어떤 용도로 사용할까? 또 MID를 사용하는 이유는? 그냥 비싼 장난감? MID의 뜻은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oblie Internet Device)로 휴대용 컴퓨터이다. 언제어디서든 인터넷을 할 수 있다고 할까? 요즘은 외부에서도 무선신호가 많이 잡히는 편인데 무선신호가 없는 곳에서는 와이브로모뎀을 MID에 연결하면 길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필자도 현재 Mbook bz모델을 사용 중이다. 키보드가 있는 제품을 선호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평소 외출할 때 맨 처음 챙기는 것이 Mbook bz인데 과연 외출해서 어떤 용도로 사용을 할까? 평소에 사용하는 모습그대로를 담아보았다. Mbook bz와 외출을 한 필자의 일상을 한번 들여다보자.



이른 아침부터 약속이 있어서 약속장소로 향하기 위해 버스를 탔다. 보통 약속장소까지 1시간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타면



와이브로를 연결하여 인터넷 스트리밍 강의를 듣는다. 지금 듣는 강의는 EBSI사이트의 고화질강의이다. 와이브로를 연결해서



이렇게 풀 화면으로 보아도 끊김 없이 재생이 잘되었다. Mbook bz를 이용하여 버스 안에서 1시간정도 인터넷 스트리밍 강의를 듣다보니 약속장소에 도착을 하였는데 갑자기 친구한테서 전화가 와서 은행에 갈일이 생겼다.



평소라면 이런 경우 급하게 은행을 찾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은행에 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바로해결을 했다.



마침 앉아있던 곳에 무선랜이 잡혀서 은행에 가지 않고도 Mbook bz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인터넷뱅킹으로 처리할 수 있었다.



보통 외출했을 때 급하게 은행 업무를 봐야하는 경우 은행을 찾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꼭 그럴 때는 사람들이 많아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요즘은 Mbook bz가 이렇게 은행을 대신해준다.

약속을 마치고 집을 가야하는데 조금은 낮선 곳이라서 버스 정류장이 어디 있는지



Mbook bz를 이용하여 버스정류장과 노선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였다.



아하, 저기서 타면 되는구나! 버스노선도에 따라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 오는 길에 심심해서 Mbook bz의 DMB방송을 보면서 왔다.

자 이것이 필자의 몇 일전 하루 이야기이다. 필자는 외출을 했을 때 Mbook bz를 이렇게 사용했다. MID인 Mbook bz는 항상 휴대하기 좋은 컴퓨터이기 때문에 길에서도 편하게 사용을 할 수 있다. 언제어디서나 그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가 있어서 인터넷수업을 들어야할 때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바로 강의를 듣고 은행에 가야할 때는 그자리가 바로 은행이 된다. 길을 모를 때는 길을 찾아주고 심심할 때는 DMB로 인해 TV가된다.

필자는 요즘 Mbook bz를 이용하여 남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서 집에 오면 항상 시간이 남는다. MID인 Mbook bz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이기 때문에 남는 시간을 이용하면 충분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집보다 밖에서 사용할 때가 더 활용도가 높다.

추가로 Mbook bz를 이용한 활용법 몇 가지를 동영상으로 촬용해 보았다.

Mbook bz 블루투스 핸즈프리 동영상


전화걸때


전화올때

Mbook bz와 핸드폰을 페어링 시켜놓으면 버스나 지하철에서 핸드폰을 가방에 넣고 이어폰을 끼고 Mbook bz로 영화를 볼 때 전화가 오면 핸드폰을 다시 꺼낼 필요 없이 Mbook bz로 바로 통화를 할 수 있다. 번들로 포함된 이어셋을 이용하면 편하다. 물론 핸드폰도 블루투스를 지원해야한다.



Mbook bz에는 더팟플레이어라는게 탑재되어있다. 더팟플레이어를 이용하면 PMP대용으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필자는 Mbook bz에 휴대용 USB스피커를 연결한 후 더팟플레이어를 이용하여 음악이나 영화 감상용으로 사용한다.



더팟플레이어 활용 영상



더팟플레이어 활용영상 및 배경화면 바꾸기



더팟플레이어 배경화면을 원하는 이미지로 바꾼 모습이다. 기본적으로 더팟플레이어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만 바꿀 수 있으나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로 바꾸는 방법도 있다. 그 방법은 네이버  UMID USER카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Mbook bz를 이렇게 사용한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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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의 첫 MID인 W2모델 1월 25일 출시

UMPC/MID | 2010/01/14 18:49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코원의 첫 MID인 W2모델의 가격과 출시일이 공개되었다.


코원 W2 스펙
CPU : 아톰 Z520 [1.33GHz]
LCD : 1024x600 4.8인치 터치스크린
통신: 무선랜, 블루투스
기타: Dual USB Port + mini USB Port, 음성익식
배터리: 10시간
운영체제: 윈도우7

코원 W2모델의 출시일은 1월 25일이며 가격은 모델에 따라 599,000원 ~ 739,000원이다. 모델별 가격은 다음과 같다.

+ COWON W2 60GB              : 599,000원
+ COWON W2 80GB              : 659,000원
+ COWON W2 Premium 60GB : 679,000원
+ COWON W2 Premium 80GB : 739,000원
(일반형은 Starter, Premium형은 Home Premium 버전이 탑재되어 있다)

코원 W2모델은 키보드가 없는 PMP형태로 입력 장치는 터치스크린만 탑재되어있어서 문서입력시 불편한부분이 있다. 과연 윈도우7의 타블렛기능이 키보드의 부재를 얼마나 보완해 줄 수 있을까?



코원 W2는 키보드가 탑재되어있지 않은 대신 전용키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물론 W2기본 번들이 아니 여서 별도로 구입을 해야 한다. 내장형과 외장형의 편의성 차이는 크기 때문에 효율성면에서는 많이 떨어져 보인다.

드디어 코원 W2의 출시가 확정되며 그 실체가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필자의 개인적인생각으로는 MID의 특성상 키보드의 부재는 상당히 큰 불편함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과연 코원의 첫 MID W2모델은 어떨지?


코원 공지 원문

MID(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 최초로 Microsoft사의 최신 운영체제 Windows 7을 탑재한 'COWON W2'가
오는 1월 25일 출시됩니다.

'COWON W2'는 기존 Windows O/S보다 더욱 빠르고 강력한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갖춘 Windows 7을 적용해
인터넷을 포함한 PC의 다양한 기능들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차세대 MID답게 멀티미디어 재생, 인터넷, 통신, 문서작업, 게임 등 데스크탑 PC에서 가능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특히 HD 영상을 비롯한 기존 고사양 PC에서 가능한 모든 멀티미디어 파일을 안정적으로 구현하기
때문에 컴퓨터에서 즐겼던 콘텐츠를 언제든 들고 다니며 손안에서 편리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COWON W2'에는 1024 X 600의 초고해상도 4.8인치 와이드 LCD가 장착되어 동영상, 텍스트, 이미지 등을
더욱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풀브라우징으로 인터넷 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더불어 뛰어난 안정성과
모바일 제품에 최적화된 저전력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社의 아톰 CPU가 채택되어 뛰어난 컴퓨팅 능력과
탁월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편리한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블루투스 2.0 + EDR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메탈재질의 바디가 시각에 따라 다양한 모양새를 연출하는 섬세한 헤어라인으로 세공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한 'COWON W2'는 이용 환경을 고려한 사용자 중심의 버튼 배치로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베젤의 간격을 양손으로 쥐었을 때 가장 편안한 사이즈로 최적화하였으며, 좌우에 각각 2개씩 배치된 버튼은
사용자가 직접 용도에 따라 기능을 설정할 수 있어 자주 사용하는 기능으로 셋팅이 가능합니다.
또한 고감도 터치인식 기술이 적용된 버츄얼 키보드는 각 키의 사용 빈도에 맞게 자판의 위치를 최적화시켜
빠르고 편리한 타이핑 환경을 제공하며, 터치 키보드가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은 별도로 판매되는 전용
미니 키보드를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실외에서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용시간도 넉넉하게 제공해 드립니다. 언제라도 켜는
즉시 바로 정상 모드로 복귀하여 재부팅 없이 바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슬립모드를 230시간까지 제공하며,
충전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 최적화되는 지능형 배터리를 탑재하여 한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두 개의 USB 포트가 장착되어 확장성이 뛰어나며, 별도의 설정 없이 다른 PC에 바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데이터를 상호간 바로 전송할 수 있고 콤포넌트는 물론 콤포지트 그리고 D-SUB 출력 등
다양한 방식의 영상 출력을 지원합니다.

부가기능으로는 세계 최대 인터넷 전화 스카이프(SKYPE)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어 국내외 전화, 회원간
무료 통화는 물론 웹캠을 장착하여 영상 통화 및 채팅도 가능하기 때문에 해외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와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입력해 두고 사용자가 원하는 메뉴로 즉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제트툴바
(JetToolbar)도 기본 제공되는데, 메뉴명을 말하면 다른 조작없이도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음성인식 기능이
포함되어 모바일 사용 환경에 걸맞는 편리함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들에 비해 진보된 성능과 사용환경을 제공하는 'COWON W2'로 한차원 높은 MID의 세계를
경험해 보십시오. 고객님의 디지털 라이프에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것입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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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 bz의 새로운 변화 - 성능편

UMPC/MID | 2010/01/12 10:56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UMID에서 Mbook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한 Mbook bz, 얼마 전 외형편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다. Mbook bz모델은 기존 Mbook과 비교하여 스펙의 변화보다는 외형과 사용자인터페이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비슷한 스펙이기 때문에 성능도 비슷할까? 성능편에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한다.

Mbook bz스펙

- CPU : 아톰 Z515 [1.2GHz]
- 화면 : 1024x600 4.8인치 터치스크린
- 메모리 : 512MB
- 저장장치 : SSD 32GB
- 무선통신 : 무선랜, 블루투스 내장, DMB
- 웹캠 : 130만 화소
- 확장 : USB 슬롯, 마이크로SD 슬롯, 옵티컬 광센서 마우스, 캡센서
- 무게 : 370g
- 크기 : 161 x 96.5 x 19.1~29m

이번에 출시한 Mbook bz모델의 스펙이다. 기존 Mbook모델과 비교하여 크게 변한부분은 없고 CPU가 Z510[1.1GHz], Z520[1.33GHz]에서 Z515[1.2GHz]로 바뀌었다. Z515 CPU는 Z520보다 나중에 나온 신형 CPU이다. CPU클럭만 보면 Z515 CPU가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성능차이는10%정도이고 오히려 발열과 전력소모 면에서 Z515 CPU가 더 좋다고 한다.

Z515는 동적 동작 클럭을 향상시키는 인텔 버스트 퍼포먼스 테크놀러지(Intel Burst Performance Technology)를 탑재해 표준 800MHz로 동작하지만, 최대 1.2GHz로 동작하여 발열과 전력소모를 줄였다. Z515 CPU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간략하게나마 이야기해보았다. 대체적으로 Mbook과 비교하여 스펙 상으로는 광센서마우스, 표준USB포트, 캡센서 외에 크게 변한부분은 없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기존Mbook과 마찬가지로 512램이다. 1G램이 탑재된 상위모델은 추후에 출시예정이라고 한다.

간략하게나마 벤치프로그램으로 성능테스트를 해보았다.

Mbook bz CPU-Z CrystalMark 2004


Mbook bz CrystalMark 2004

Mbook bz의 CrystalMark 2004점수는 18579점이 나왔다. 전체적인 크리스털마크 점수로 비교해보면 Z510[1.1GHz]CPU를 사용한 Mbook모델이 16000점정도 Z520[1.33GHz]CPU를 사용한 Mbook모델이 22000점 정도이기 때문에 수치상으로는 Mbook bz모델이 중간정도이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이상한부분이 있다 ALU나 FPU등 CPU관련 수치는 Z520[1.33GHz]CPU와 많은 차이가 나지 않는데 전체적인 점수가 4000점 정도나 차이가 난다. 이유는 바로 SSD때문인데 SSD항목만 보면 Mbook모델이랑 약2000점정도의 수치 차이가 있다.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뭘까?

SSD벤치프로그램인 CrystalDiskMark 2.2와 ATTO Disk Benchmark로 살펴보자.

Mbook bz CrystalDiskMark 2.2


Mbook bz ATTO Disk Benchmark

Mbook bz모델에 장착된 SSD는 실리콘모션사의 SM2231제품으로 평균적으로 읽기40, 쓰기20정도가 나오는데 이수치는 기존 Mbook에 탑재된 SSD와는 다소차이가 있다. Z520[1.33GHz]CPU를 사용한 Mbook모델에는 같은 실리콘모션사의SM223En-AA-SSD가 탑재되어있는데 읽기50, 쓰기 20정도가 나온다. 물론 둘 다 MLC제품이다.
Mbook bz모델에 탑재된 SSD는 기존 Mbook모델과 쓰기는 비슷하지만 읽기는 10점 정도가 떨어진다. 이차이로인해 Mbook bz CrystalMark 2004에서 어느 정도 수치차이가 나는 것이다. 이정도의 읽기차이면 체감상 어느 정도일까? 큰 용량의 파일이나 이미지를 불러올 때는 시간이가면 갈수록 체감차이가 있지만 윈도우부팅 이나 프로그램 로딩 등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그러나 기존모델보다 읽기부분에서 성능이 떨어진다는 건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Mbook bz 3DMarks2001

Mbook bz모델의 DMarks2001점수는 765점정도이다. MID용 CPU에 탑재된 GMA500그래픽칩셋은 아시다시피 3D성능은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크게 의미 없는 수치이다.

Mbook bz모델에 탑재된 내장그래픽 GMA500칩셋은 3D성능이 떨어지는 대신 h264 동영상 하드웨어 가속기능이 탑재되어있어서 동영상 재생능력이 조금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어느 정도의 동영상 코덱까지 재생이 가능한지 살펴보자.

동영상 테스트는 다음팟플레이어를 다운받아서 설치 후 기본상태와 코덱 세팅상태로 나누어 테스트를 하였다.


위 사진에 보이는 동영상은 720p WMV9코덱으로 아무런 세팅을 하지 않고 재생할 경우 약간 끊김이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WMV9코덱을 다운받아 설치할 경우 원활한 재생이 가능했다. Z520 CPU를 사용한 다른 제품에서도 똑같았다.



h264 720p코덱 동영상파일은 하드웨어 가속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끊김이 있지만 하드웨어 가속기능을 사용하면 원활한 재생이 가능하다.



h264 720p 영상은 하드웨어 가속기능을 사용하면 Mbook bz에서도 원활하게 재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이상의 동영상을 테스트해보았는데 위에보이는 사진의 동영상도 원활한 재생이 가능했다.

Z515[1.2GHz]CPU를 사용한 Mbook bz와 Z520[1.33GHz]을 사용한 Mbook, 타사제품과 비교할 경우 동영상 성능은 거의 비슷하다. Z510 CPU와 Z520 CPU는 어느 정도 성능차이가 있지만 Z515와 Z520 CPU의 경우 동영상테스트에서는 성능차이는 크게 느낄 수 없었다.


무선랜테스트

Mbook bz의 무선랜 수신율은 기존 Mbook사용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 중의 하나이다.


Mbook bz에 탑재된 무선랜은 Marvell sd8686제품으로 무선랜 테스트결과 다른제품과 비교하여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다. Mbook에 비해 수신율은 많이 좋아졌다.

테스트환경
공유기위치: 3층
테스트위치: 1층 [최종테스트거리 약20미터]
테스트공유기: LG070

3층에 LG070공유기를 높고 1층에서 테스트한 거리는 약20미터정도로 공유기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길에서 거의 잡히는 LG070공유기로 테스트해보았다. 대략 20미터의 거리까지는 안정적인 수신율을 보여주었다.


블루투스 테스트


노트북, 헤드셋, 스마트폰으로 테스트해보았는데 노트북이나 헤드셋은 한번에 페어링이 잘되었고 헤드셋의 경우 음질 또한 괜찮았다. 다만 스마트폰이나 핸드폰의 경우 페어링이 한번에 되지 않고 2~3번을 해야지만 연결이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핸드폰에 따라 반응이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


DMB테스트


Mbook에서 정말 말이 많았던 DMB가 Mbook bz에도 탑재되었다. 필자도 Mbook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Mbook DMB수신율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얼마나 좋아졌을까?

테스트조건: 집[금천구], 골목, 지하철, 버스, 찻집 등 [서울지역]
비교제품: 핸드폰, S9, 외장형수신기
테스트결과: 건물 안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수신가능

여러 조건으로 테스트해보았는데 일단 Mbook에 비해 수신율은 상당히 좋아졌다. 물론 핸드폰과 S9모델에비해서는 다소 떨어지지만 외장형수신기보다는 수신율이 더 좋았다.

핸드폰, S9와 비교할 경우 수신율은 대략 70% 정도로 보면 될듯하다. 하지만 이둘 제품에 비해서 수신율이 떨어질 뿐 집을 제외한 대부분의 장소에서 수신이 가능했다. DMB는 거리에서 휴대용으로 보는 제품이기 때문에 건물 안에서 수신이 안 된다고 해도 크게 불편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건 가끔가다가 화질이 깨지는 현상이 있다. 이 부분은 하드웨어 문제라기보다 소프트웨어 문제로 보이기 때문에 추후에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이 될듯 하다. Mbook bz DMB 수신율은 전작에 비해 정말 많이 좋아졌다.


배터리타임 테스트

* 동영상파일 테스트
테스트 환경: 무선랜, 블루투스 끄고 동영상 파일 반복 재생, LCD 밝기 중간, 2셀배터리[2600mAh]
테스트 동영상파일

배터리타임: 4시간 45분

윈도우화면에서 표시되는 배터리용량이 100%에서 2%가되어 자동으로 꺼질 때까지 동영상을  반복적으로 재생하여 테스트해본결과 4시간 45정도 사용할 수 있었다.
 

* 인터넷 스트리밍 재생테스트[무선랜 접속]


테스트 환경: 다음팟플레이어 스트리밍 동영상  반복 재생, LCD 밝기 중간, 2셀배터리[2600mAh]
배터리타임: 3시간 40분

다음팟플레이어에서 지원하는 인터넷 스트리밍 고화질 동영상을 반복 재생하여 테스트하였다. 무선랜에 접속되어있는 상태로 인터넷 스트리밍 영상을 반복적으로 테스트하였기 때문에 일반적인 동영상테스트보다 배터리소모율이 조금 더 많다.

동영상파일을 반복 재생할 경우 배터리타임은 4시간 45분정도이고 인터넷에 접속하여 다음팟플레이어로 인터넷스트리밍 동영상을 볼 경우 3시간 40분정도의 배터리 타임이 나왔다. 보통 동영상 코덱에 따라 사용시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실사용 시 평균적으로 5시간 정도 사용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또한 대기모드나 자연방전등 전력관리부분에서 효율성이 더 좋아져서 체감상 사용시간은 더 높게 느껴졌다.


대기모드 소모량
테스트시간: 24시간
소모율: 20%

하루에 약20%정도의 배터리소모율로 대기모드로 놓고 사용할 경우 5일정도 사용할 수 있다. [대기모드와 최대절전모드는 다르다.]


자연방전테스트
테스트시간: 24시간
소모율: 2%

전원을 꺼둘 경우 하루에 약2%정도로 대략 50일정도가 지나야 완전방전이 된다고 할 수 있다. Mbook bz모델의 자연방전량은 극히 미미하다.


완충시간
약 3시간 20분

배터리를 완전방전한 후 100%까지 충전하는데 약3시간 20분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배터리사용시간보다 충전시간이 더 짧기 때문에 배터리2개로 번갈아 충전하면서 사용할 경우 아답터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소음
펜리스제품


발열
Mbook과 같은 장소 같은 시간 같은 동영상을 재생해놓고 테스트해보았는데 발열은 Mbook보다 더 좋아졌다. 한쪽으로 열이 모이기보다 전체적으로 골고루 열이 퍼지면서 분산 되서 그런지 체감상 발열은 그렇게 심하게 느낄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따뜻한 정도라고 할까?


이번에는 Mbook bz모델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UMID Launcher

UMID Launcher는 간단하게 되어있다. 무선랜, 블루투스, 웹캠, DMB를 키고 끄고 할 수 있으며 Setting라는 메뉴를 누르면 캡센서의 사용자 지정키를 설정할 수 있다.


Touchside

Mbook bz모델은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어있어서 Touchside 프로그램으로 터치스크린을 설정할 수 있다. 만약 터치스크린 좌표가 맞지 않을 경우 도구 탭에서 터치스크린을 보정하면 된다.


더팟 플레이어

Mbook모델에도 탑재되어있는 더팟플레이어다. 더팟플레이어를 이용하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음악이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다만 코덱을 따로 설치해야한다.


BlueSoleil cPhoneTool

Mbook bz모델에 추가된 프로그램 중 하나인 BlueSoleil cPhoneTool이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핸드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나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고 핸드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Mbook bz로 받거나 Mbook bz로 전화를 걸 수 있다.



Mbook bz모델로 전화를 거는 방법은 간단하다. 핸드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한 후 BlueSoleil cPhoneTool을 실행 후 위에보이는 메뉴에서 전화번호를 누르면 된다. 핸드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Mbook bz에서 전화를 걸면 핸드폰을 통해 발신이 되고 상대방과 Mbook bz로 통화할 수 있다. 전화를 받는 것도 똑같다. Mbook bz모델과 핸드폰끼리 블루투스로 연결해놓으면 핸드폰으로 전화가 올 경우 Mbook bz에서 벨소리가 울린다. 참 고전적인 벨소리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Mbook bz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 전화가 왔을 때 전화기를 꺼내기가 불편하다. 그럴 경우 미리 Mbook bz와 핸드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해놓으면 핸드폰을 꺼낼 필요 없이 사용하던 Mbook bz로 통화할 수 있다. 자주 사용할 것 같지는 않지만 재미있는 기능이긴 하다. Mbook bz를 들고 전화를 하는 모습을 상상해본다면?


LogMein lgnition

외부에서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와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THINKFREE Mobile

ThinkFree Mobile이라는 오피스프로그램이다. Mbook bz라는 이름답게 비즈니스에 필요한 오피스프로그램이 탑재되어있다. 국내사용자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으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마이크로오피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별도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기본 설치되어있는 ThinkFree Mobile을 사용하면 된다. 보통 타사의 제품을 보면 마이크로오피스 60일체험판이 설치되어있거나 오피스프로그램이 빠져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Mbook bz는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하여 ThinkFree Mobile 오피스 정품이 탑재되어있다. 일반사용자가 따로 오피스프로그램 정품을 구입하려고하면 보통 몇 만원정도 든다. 그래서 대부분 어둠의 경로에서 받아서 사용하는데 Mbook bz에는 정품이 설치되어 있어서 오피스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는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받은 그대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살펴본 Mbook bz는 기존 Mbook에서 문제로 되었던 부분들을 보완하고 옵티컬광센서 마우스, 표준 USB포트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분을 강화한 제품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신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기존Mbook과 비교하여 성능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론이다. Mbook bz모델은 Mbook의 단점으로 꼽히던 모든 부분들이 수정이 된 제품으로 성능의 변화보다는 편의성에 중점을 둔 제품으로 보인다.

MID라는 제품의 컨셉답게 기존 Mbook에 비해 편의성과 확장성이 조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바뀐 제품이다. 다만 신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나온 제품보다 성능이 높지 없다는 것이 조금은 아쉽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Mbook bz 상위모델인 CPU 1.6GHz, 램1G 제품을 기다리는 것 같다.

이번에 출시한 Mbook bz는 성능의 변화보다는 휴대용으로서의 모든 편의성과 확장성에 중점을 두고 변화한 MID로 보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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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D의 두 번째 MID인 Mbook bz가 공개되었다. Mbook bz모델은 기존 Mbook에서 다소 부족했던 사용자인터페이스부분이 조금 더 좋아지고 디자인이 심플하면서 고급스럽게 바뀌었다. Mbook bz라는 이름답게 비즈니스 컨셉의 MID라고 할 수 있다. 국내최초 키보드가 장착된 MID Mbook에 이어 UMID에서 두 번째로 출시한 Mbook bz, 어떤 점이 더 좋아졌을까?



Mbook bz모델의 제품박스이다. Mbook모델도 그렇지만 Mbook bz 제품 박스도 상당히 작다. 일단 박스에서부터 세련된 느낌이랄까? Mbook bz에 잘 어울려 보인다.



Mbook bz 구성품이다. 본체와 배터리, 외부출력케이블, 아답터, 이어폰, DMB안테나



파우치, 핸드스트랩 터치펜 등으로 구성되어있는데 Mbook bz의 아답터는 기존 Mbook의 아탑터에 비해 조금작고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편한형태이다. 물론 Mbook에도 사용가능하다.



Mbook bz의전체적인 디자인은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강하다. 곡선보다는 직선적인 디자인으로 색상은 실버와 블랙 투톤의조화가 잘 어울린다. Mbook이 전자사전 느낌 이였다면 Mbook bz는 고급스러운 전자제품처럼 보인다. 제품 안쪽을 보면 액정배젤 옆에 있는 옵티컬 광센서마우스와 마우스 버튼이 제일 눈에 뛴다.



Mbook bz모델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옵티컬 광센서 마우스이다. LCD오른쪽에 옵티컬 광센서가 있어서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하는 역할을 한다. 일반 광마우스라고 보면 될듯하다.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처음 사용할 때는 조금 불편한부분이 있다. 엄지손가락으로 포인터 이동을 하다가 안쪽으로 들어간 부분 때문에 간혹 가다가 주변을 건드리게 된다. 이로 인해 마우스 포인터의 위치가 가끔씩 엉뚱한 곳으로 움직인다. 이 부분은 조금 적응이 필요할듯하다. 센서의 움직임은 생각보다 괜찮다. 처음에는 미세한 움직임을 하기 불편할 수 있으나 조금 사용하다보니 괜찮아졌다.

옵티컬 광센서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주의해야할게 너무 꽉 쥐고 사용하면 움직임이 부드럽지 못하다는 것이다. 광센서에 살짝 스치듯이 엄지손가락을 올려놓고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사용하면 불편한 부분 없이 원하는 곳으로 포인터를 이동할 수 있다. 엄지손가락 바닥 면이 광센서 테두리에 닫지 않고 광센서에만 살짝 닫도록 살포시 올려놓아야 한다. 그 외에 더블터치가 안된다는 건 참으로 불편하다. 노트북에서 사용하던 터치패드 버릇으로 인해 모르는 사이에 광센서에 더블터치를 하고 있는 필자의 모습을 여러번 보았다.



LCD왼쪽배젤에는 마우스 왼쪽/오른쪽 버튼이 있다. LCD오른쪽배젤에 있는 옵티컬 광센서마우스로 포인터 이동을 하고 왼쪽배젤에 있는 마우스 왼쪽/오른쪽 버튼으로 클릭을 하면 된다. 일단 마우스를 사용하려면 양손을 다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휴대용으로 이동하면서 사용할 때는 조금 불편할 수도 있으나 한손으로 들고 사용하는 것보다 양손으로 잡고 사용하는 게 안정감이 더 있어 보인다.



Mbook bz의 외형은 블랙색상으로 무광택재질을 사용하여 지문이 잘 묻지 않고 전체적으로 독특한 느낌을 준다. 귀여움보다는 조금은 둔탁할 수 있는 고급스러움이랄까? 기존 Mbook의 귀여움과는 비교되는 모습이다. 로고위치도 중앙에서 왼쪽으로 변경되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앙보다는 지금의 위치가 더 개성 있어 보여서 마음에 든다. 



배터리를 분리한 하판의 모습이다. 중앙부분과 오른쪽에 통풍구가 있고 왼쪽에는 배터리 탈 부착 버튼이 있다. 배터리는 Mbook과 같은 형태이지만 장착하는 좌우 홈이 약간 다르다.



Mbook bz의 키보드는 기존에 출시한 Mbook과 같은 키보드이기 때문에 Mbook키보드에 적응한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키감은 부드럽지만 전체적으로 키가 흔들리면서 울리는 느낌이다. 키보드를 밑에서 지지해주는 부분이 조금은 약해 보인다. 그러나 실제 사용시에는 크게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작은 키보드치고는 키감과 타이핑이 괜찮았다. 키보드 오른쪽 상단에는 무선랜/블루투스 온오프 버튼, 전원버튼이 있고 중앙에는 캡센서라는 것이 있다.



무선랜/블루투스 버튼을 누르면 화면처럼 작은 메뉴가 나온다. 무선랜/블루투스 온오프 표시인데 Mbook제품은 무선랜/블루투스가 통합이 되어 같이 켜지고 같이 꺼지기 때문에 무선랜만 사용하고 블루투스를 사용안할 때도 블루투스가 켜있어서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었다.

그러나 Mbook bz는 무선랜과 블루투스를 각각 키고 끌 수 있도록 되어있다. 무선랜/블루투스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뉴에서 사용할 장치를 선택하면 된다. 무선랜만 선택하면 무선랜만 켜지고 블루투스만 선택하면 블루투스만 켜진다. 물론 동시에 선택 하면 동시에 켜진다. 다만 Mbook에서는 버튼을 누르면 켜지고 꺼지고 했다면 Mbook bz는 버튼 누른 후 나오는 메뉴를 마우스로 선택해줘야만 온오프가 가능하다. 무선랜/블루투스가 각각 분리되어 있기 때문인데 필자도 Mbook을 사용 중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Mbook사용하던 버릇대로 버튼을 여러번 눌렀었다.



Mbook bz에 장착된 캡센서 프로그램이다. 캡센서는 일종의 핫키라고도 할 수 있다. 캡센서에는 8개의 메뉴가 있다. 사진에 보이는 순서대로 LCD밝기조절, 사운드음량조절, 인터넷화면확대/축소, 인터넷익스플로러 상하스크롤, 해상도, 1/2 사용자 지정키, 캡센서 잠금 등이다. 캡센서 사용법은 간단하다. Fn+캡센서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메뉴가 나오는데 사용하려는 메뉴는 선택하면 된다. 그 후에는 캡센서만 손으로 터치하면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LCD밝기조절을 선택하고 캡센서를 터치하면 위와 같이 LCD밝기 조절을 할 수 있다. 사운드 음량조절도 마찬가지다.




해상도를 선택하면 그림과 같은 메뉴가 나온다. 원하는 해상도를 선택해주면 된다.




Mbook bz의 캡센서는 기본 설정되어있는 프로그램 외에 사용자가 임의대로 프로그램을 지정해줄 수 있다. Fn+캡센서를 클릭 한 다음 나오는 메뉴에서 1이나 2를 선택한 후 캡센서를 좌우로 문지르면 위와 같은 설정창이 나온다. 1번에서 Left/Right, 2번에서 Left/Right, 총 4개를 지정해줄 수 있다. 1번에서 Left/Right에 지정을 해주고 OK를 누른 후 캡센서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문지르면 Left에 지정한 프로그램이 뜨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문지르면 Right로 지정한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캡센서를 활용하여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조금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이동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간단한 터치하나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캡센서기능은 휴대용제품인 MID에서는 참으로 편리한기능이다.



Mbook bz 전면베젤이다. 왼쪽에는 무선랜/블루투스 LED가 있고 그 옆으로 작은 캡이 하나있는데 지금은 막혀있다. 추후에 와이브로를 내장하였을 때 USIM카드를 장착하는 부분으로 보인다. 오른쪽에는 마이크로 SD메모리 단자가 있다.



오른쪽 부분에는 출력단자, 오디오단자, USB포트, 전원단자, 스트랩단자 등이 있다. Mbook bz에는 3.5파이 이어폰단자랑 표준 USB포트가 탑재되어있어서 기존 Mbook에서 젠더를 사용해야했던 불편한 부분이 해소가 되었다. 이제는 Mbook bz제품 하나만 들고 다녀도 외부장치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외부출력단자가 있는데 구성품에 포함된 케이블을 연결하여 쉽게 외부모니터로 화면을 출력할 수 있다. 외부모니터로 영화를 보거나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Mbook bz의 또 하나의 장점은 이처럼 외부장치와의 확장성이 좋아졌다는 것이다.



후면에는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미세한 부분까지 마감상태가 상당히 좋아졌다.



Mbook bz 왼쪽배젤은 단순 심플하며 중앙부분에는 DMB안테나 단자가 있다.



Mbook bz모델은 DMB안테나가 외장형으로 되어 있어서 DMB방송을 볼 때마다 이렇게 끼고 사용해야한다. 다소 불편한 부분일수 있으나 DMB안테나를 Mbook bz 오른쪽 배젤 부분에 있는 스트랩단자에 장착해서 사용하면 어느 정도 불편해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Mbook bz 가죽케이스 장착한 모습이다. 자세한건 나중에...


지금까지 Mbook bz 외형을 살펴보았다. 일단 외형적으로 전체적인 디자인은 직선의 미를 살린 단순하면서도 심플한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하다. Mbook이 귀여운 전자사전 느낌이라면 Mbook bz는 고급스러운 전자제품이랄까? 이외에 외부출력단자, 3.5파이 이어폰단자, 표준USB포트, 옵티컬 광센서 마우스가 탑재된 부분이 전작인 Mbook에 비해 더 나아진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크기와 무게는 Mbook에 비해 많이 늘어나지도 않았다. Mbook의 무게가 345g, Mbook bz의 무게는 370g이다. 외형은 여기까지 살펴보았고 과연 성능과 배터리 부분은 얼마나 좋아졌을까? 제일 궁금한 부분이 배터리와 자연방전일 것이다. 다음은 성능 편을 기다려주시길....

Mbook bz스펙
- CPU : 아톰 Z515 [1.2GHz]
- 화면 : 1024x600 4.8인치 터치스크린
- 메모리 : 512MB
- 저장장치 : SSD 32GB
- 무선통신 : 무선랜, 블루투스 내장, DMB
- 웹캠 : 130만 화소
- 확장 : USB 슬롯, 마이크로SD 슬롯, 옵티컬 광센서 마우스, 캡센서
- 무게 : 370g
- 크기 : 161 x 96.5 x 19.1~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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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D사의 신제품 Mbook bz모델이 드디어 출시된다. UMID는 Mbook bz출시에 맞추어 1월 12일 ~ 1월 18일까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예약판매를 통해 구입을 할 경우 사은품이 추가된다.


다음은 예약판매에대한 자세한 내용이다.

예약접수 : 1월 12일 - 1월 18일 (온/오프라인 동일진행)

온라인 : AK몰, GS샾, 11번가, G마켓, 옥션, 인터파크, CJ몰

오프라인 : 강변 엠북전시장, 수원AK, 구로AK, 반포킴스, 야탑킴스, 평촌 뉴코아 백화점

 배송시작 : 1월 19일 (오프라인은 1월 20일부터 현장 수령)

 예판 사은품 :

1. 추가배터리

2. 배터리 충전아답터

3. 가죽케이스 (베이지 색상, 엠북비즈 전용)

4. 액정보호필름

5. 키보드 보호스킨

6. USB 데이터 전송 케이블 (상세보기)

키보드가 탑재된 최초의 MID Mbook에이어 UMID사에서 두 번째로 출시하는 Mbook bz, 과연 어느 정도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Mbook bz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주말에 올려드릴 예정이다. 간략한 프리뷰는 링크를 참조하시면 된다. Mbook bz 프리뷰보러 가기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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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MID, COWON W2 이미지 공개

UMPC/MID | 2010/01/08 12:31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코원의 첫 MID제품인 W2의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코원에서 출시예정인 W2모델은 키보드가 없는 슬림한 PMP형태이다. 대략적인 스펙은 다음과 같다.

코원 W2 스펙
CPU : 아톰 Z520 [1.33GHz]
LCD : 1024x600 4.8인치 터치스크린
통신: 무선랜, 블루투스
기타: Dual USB Port + mini USB Port, 음성익식
배터리: 10시간
운영체제: 윈도우7

코원의 W2모델은 키보드를 탑재하지 않은 대신 크기를 최소화하여 전체적으로 슬림한 디자인이다. 지금까지 출시되었거나 아니면 출시예정인 제품들 중에서는 가장 휴대성이 좋은 제품으로 보인다. 다만 키보드가 없어서 불편한 부분을 과연 무엇으로 보완했을지 가장 궁금한 부분이다. 현재 필자가 예상하기로는 멀티터치를 지원할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코원의 첫 MID W2는 타사의 제품과 비교하여 어떤 무기를 가지고 나온 MID일지 궁금해진다.
UMID사의 Mbook bz, 빌립의 N5, 코원의 W2등 2010년 상반기에는 다양한 MID의 출시로 인해 MID의 시장이 한층 올라섰으면 하는 바람이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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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CES2010에서 MID 2종 N5, S10블레이드모델 공개

UMPC/MID | 2010/01/06 17:06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빌립이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0에서 MID 2종 N5, S10블레이드모델을 공개한다.
 

N5모델 4.8인치 터치스크린LCD, 인텔 아톰 프로세서 Z520 CPU[1.33GHz], 쿼티키보드, 옵티컬 마우스, 윈도우7 운영체제를 탑재하였고 무게 또한 399g으로 가볍다. 이외에 GPS 및 무선랜(WIFI),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선택사항으로 3G HSPA(고속패킷접속방식) 또는 와이맥스(WIMAX)를 내장할 수 있다.

 
S10블레이드모델은 태블릿 10인치(1366 x 768, WXVGA) 멀티터치 액정, 키보드, 멀티터치, 펜 등 다양한 입력방식을 지원하며 최대 10시간가량 사용가능한 배터리가 적용되었다. 무게는 .21kg이다. 이외에 선택사항으로 4G모바일 와이맥스(Wimax) 네트워크와 3G HSPA를 지원한다. 이번 2010CES에서는 국내의 MID업체인 UMID와 빌립의 신제품이 동시에 공개된다. UMID사에서 공개하는 Mbook bz와 빌립의 N5는 크기와 디자인은 물론 제품 컨셉까지 유사하다. 두제품 모두 국내 출시예정이기 때문에 2010ces에서 어떤 반응이 나올지 기다려진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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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D의 새로운 MID, Mbook bz를 만나다. 엠북비즈[M2]

UMPC/MID | 2010/01/04 14:35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2009년 2월 중순 키보드가 달린 MID Mbook을 출시했던 UMID에서 Mbook의 후속제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예정인 제품은 사용자들 사이에서 M2로 불려왔던 제품으로 정식 제품명은 Mbook bz이다. 제품명에서부터 느껴지듯이 기존 Mbook과비교하여 조금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다. 과연 얼마나 달라졌을지 정식리뷰에 앞서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UMID에서 출시예정인 Mbook bz의 전체적인 모습이다. 일단 눈에 뛰는 부분은 액정 좌우측 배젤 부분으로 왼쪽에는 마우스버튼과 오른쪽에는 옵티컬마우스 광센서가 탑재되어있다. Mbook과 비교하여 크게 달라진 점이 옵티컬 광센서 마우스가 탑재된 부분인데 터치스크린으로만 이용할 때보다 얼마나 더 편해졌을까? 자세한건 상세 리뷰때 살펴보기로 하자.



Mbook bz스펙
- CPU : 아톰 Z515 [1.2GHz]
- 화면 : 1024x600 4.8인치 터치스크린
- 메모리 : 512MB
- 저장장치 : SSD 32GB
- 무선통신 : 무선랜, 블루투스 내장, DMB
- 웹캠 : 130만 화소
- 확장 : USB 슬롯, 마이크로SD 슬롯, 옵티컬 광센서 마우스, 캡센서
- 무게 370g
- 크기 161 x 96.5 x 19.1~29m
[리뷰용 제품으로 실제 출시제품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스펙상 Mbook과 비교하여 달라진 부분은 Z515 CPU, 옵티컬 광센서마우스, 캡센서, 표준USB슬롯 등 이다. Z515 CPU는 Z520 CPU와 비교하여 성능은 크게 차이나지 않으면서도 발열과 전력소모가 조금 더 좋다.
몇 일 사용해본결과 자연방전율이 거의 없었는데 완충 후 24시간 후에 확인해보았더니 97%정도로 확실히 자연방정율은 많이 좋아졌다. Mbook bz에는 표준 USB슬롯이 장착되어있어서 젠더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요즘같이 USB제품을 많이 쓰는 시대에 USB슬롯이 하나라는건 조금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이다.
Mbook bz의 스펙을 보면 캡센서라는 것이 있는데 캡센서? 어디에 사용하는 장치일까? 캡센서에 대해서도 차후에 자세히 살펴보자



Mbook bz는 곡선보다는 직선적인 디자인으로 귀여움보다는 조금은 세련된 느낌이 강하고 재질 또한 무광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Mbook bz라는 이름과 잘 어울린다.



Mbook bz에 탑재된 키보드는 기존에 출시된 Mbook의 키보드랑 같은 키보드로 키감 또한 똑같다. 사진 왼쪽에 보이는 부분이 DMB안테나인데 Mbook bz는 DMB안테나가 내장형이 아니기 때문에 오른쪽에 스트랩형식으로 달려있다.



Mbook bz에서 크게 달라진 부분 중에 하나인 옵티컬 광센서 마우스이다. 액정 우측에 보면 광센서마우스가 탑재되어있는데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형태이다.



액정 좌측에는 마우스 왼쪽, 오른쪽 버튼이 있다. Mbook bz를 양손으로 들고 오른손으로는 마우스이동을 왼손으로는 버튼을 누르면서 사용하면 된다.



Mbook bz와 Mbook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비교해보면 Mbook은 곡선을 살린 아기자기하면서 귀여운 디자인이라면 Mbook bz는 직선적이면서 심플한 고급스러운 느낌이강하다. Mbook이 아이라면 Mbook bz는 어른스러운 느낌이랄까?

Mbook bz 상세 리뷰 전에 간략하게 살펴보았는데 기존Mbook에서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이 많이 보완되고 조금 안정화된 느낌이다. 무엇보다 많은 스펙의 변화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느낌이 많이 변화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 얼마나 변화가 되었을지 자세한 부분은 상세 리뷰에서 이야기해보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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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스노우잼행사 UMID Mbook와이브로모델 부스에 가다.

UMPC/MID | 2009/12/13 01:47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서울스노우잼 2009 대회가 12월 11일 ~ 13일 까지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스노보드 점프대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스노우잼 행사에 UMID사의 MID인 Mbook와이브로모델 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반응을 보고자 12일 저녁 광화문광장에 다녀왔다. 광화문광장에 설치되어있는 세종대왕동상이다. 동상 뒤에 스노보드 점프대가 설치되어있었으나 6시 넘어서 현장에 도착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로 인해 자세히 볼 수가 없었다. 
 


Mbook와이브로모델을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UMID 부스이다.



필자가 도착한시간이 6시정도였는데 UMID부스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UMID부스 안에는 Mbook와이브로 모델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Mbook와이브로 모델을 사용해보고 있었다. 특히 이날은 어린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은 듯 보였다.



UMID부스 한쪽에는 Mbook와이브로 모델을 신청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었다. 직접시연해보고 마음에 들면 현장에서 바로 주문할 수 있는데 필자가 현장에 도착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몇몇 사람들이 Mbook와이브로모델을 신청하고 있었다.



UMID부스에서는 룰렛게임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Mbook에 룰렛게임이 설치되어있어서 Mbook터치스크린의 START버튼을 터치하면 룰렛이 돌아간다. 1등은 Mbook1대, 2등은 목도리, 꽝은 선물이 없지만 추운겨울 길에서 기다리신 분들을 위하여 핫팩을 드린다. 이날은 1등을 3명 선정하여 Mbook 3대를 이벤트 상품으로 제공하였는데 이벤트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가족들과 같이 온 어린여학생이 1등에 선정되었고 그 후에 다정해 보이는 부부가 1등에 선정되어 Mbook와이브로 모델을 받으셨다.



도대체 이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하기위해 모여든 것일까?



룰렛게임 이벤트에 참여하기위하여 UMID부스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다. 필자도 이벤트에 참여하기위하여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 워낙 많은 사람들이 이벤트에 참여하는 바람에 긴 줄이 이어졌다. 이벤트참여인원이 많아서 시간관계상 참여하지 못한 분들도 계셨다.



어린여학생들이 Mbook와이브로 모델을 받기위하여 룰렛게임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바로 앞에서 다른 여학생이 Mbook와이브로 모델을 받아서 그런지 룰렛게임 이벤트 내내 뒤에서 필자가 사진을 찍는지도 모르고 집중을 하는 모습이다.



행사 한쪽에 비치되어있는 Mbook와이브로 모델이다. Mbook와이브로 모델에는 SKT와이브로가 탑재되어있는데 사진 오른쪽에 있는 Mbook을 자세히 보면 2009 스노우잼 스노보드 대회 방송이 보인다. 이건 DMB방송이 아니다. 이처럼 Mbook와이브르모델은 내장된 SKT와이브로를 이용하여 인터넷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스노보드 중계방송을 볼 수 있다.



무료로 Mbook와이브로 모델을 이용하여 인터넷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부스 한쪽을 살펴보니 얼마 전 해외에 먼저 출시된 Mbook핑크모델의 광고 판넬이 있었다. 사진에도 보다시피 T로그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는 모습을 모니 핑크모델도 와이브로내장형 모델로만 출시될듯하다. 아직 국내에서는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이날 UMID부스에 광고 판넬이 설치된  걸로 봐서 조만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2009스노우잼 행사에 UMID부스가 설치되어있어서 12일 저녁에 UMID부스를 찾아가보았는데 추운날씨에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여러 가지 이벤트로 인해 반응은 좋아보였다. 국내최초로 와이브로가 내장된 MID인 Mbook와이브로 모델이 이번 스노우잼 행사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을 듯 하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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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출시예정인 ONKYO사의 BX시리즈? Mbook2?

UMPC/MID | 2009/12/11 03:33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올 초 Mbook이라는 MID를 출시한 UMID사에서 9월에 Mbook의 후속모델인 Mbook2를 해외전시회에서 공개한 적이 있다. 그때 공개된 제품과 똑같은 제품이 ONKYO라는 회사를 통해 일본에서 12월 중순 ~ 말 정도에 출시될 예정이다. 형태만보면 9월에 공개된 UMID사의 Mbook2와 똑같다.

일본에서 출시될 ONKYO사의 BX시리즈 외형을 살펴보면


9월에 공개된 UMID사의 Mbook2와 똑같이 왼쪽에 마우스버튼이 있고 오른쪽에 광센서 마우스가 탑재되어있다. 이부분이 Mbook에서 추가된 부분이다.



또한 기존 Mbook에는 미니USB포트가 탑재되어있지만 이번에 출시예정인 ONKYO사의 BX모델은 표준USB포트가 탑재되어있다. 모든 부분이 UMID사의 Mbook2와 똑같다.


동영상



스펙

Atom Z515 [1.2GHz] CPU
512MB메모리
SSD 32GB
무게 370g
크기 161 x 96.5 x 19~29m

기존 Mbook과 비교할 경우 무게는 25정도 더 무거워졌고 크기 또한1~2센치 정도 더 커졌다. Mbook모델의 CPU는 Z510[1.1GHz], Z520[1.2GHz]로 두 가지였으나 Mbook2로 보이는 모델에는 Z515[1,2GHz]CPU로 변경되었다. Z520에 비해 클럭이 0.1GHz정도 떨어졌지만 Z520이후에 나온 CPU라서 성능부분에서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오히려 전력소모와 발열부분에서는 Z520에 비해 조금 더 개선이 된 CPU이다.

만약 이 모델이 9월에 공개된 Mbook2가 맞다면 Mbook2의 국내출시도 얼마 남지 않아 보인다. 기존 Mbook은 고진샤에서 PM시리즈로 출시된 적이 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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