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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손바닥의 놀이공간 손안의 디지털 모바일 HANDINSIDE.COM입니다. 앞으로 휴대용 제품에대해서 미흡하지만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의 하실분은 notside@naver.com 손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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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에서 하이브리드 디카 루믹스 GF1을 17일부터 500대 한정 수량으로 예약판매 시작한다. 예약판매제품은 루믹스 GF1바디, 루믹스 G 20mm/F1.7 단렌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색상은 화이트, 블랙이다. 예약판매 기간동안 구입할 경우 이달 개봉하는 ‘아바타’ 영화예매권 2장과 파나소닉 SD메모리카드(4GB)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루믹스 G 7-14mm 광각 렌즈나 루믹스 G 45-200mm 망원 렌즈, 바디 및 렌즈 가죽 케이스를 예약판매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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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코리아에서 프로 사진작가들을 위한 DSLR 카메라 ‘D3S’를 선보였다. D3S모델은 2007년 출시된 ‘D3’의 후속인 니콘 FX포맷의 플래그십 모델로 초고감도 ISO 1만2천800을 지원하며, 확장 시 ISO는 10만2천400 상당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감도 저노이즈를 실현하며, 동영상 촬영 기능인 ‘디무비(D Movie)’도 탑재했다. 콘트라스트 AF에 의한 초점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외부스테레오 마이크를 지원하며, 간단한 편집 기능도 갖췄다. ‘고감도 동영상 촬영 모드’를 이용하면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그밖에 라이브뷰, 인포메이션 버튼 등이 추가됐고, 이미지 센서 클리닝 기능을 탑재하는 등 조작성이 한층 향상됐다. D3S는 필름 화면 사이즈(36*24mm)에 준하는 대형 이미지 센서인 니콘 FX 포맷 CMOS 센서를 탑재하였고 고속 연사 촬영은 FX포맷 시에는 초당 약 9장, DX 포맷 시에는 초당 약 11장이 가능하다. 프로사진 작가들을 위한 전문가 고급형 DSLR D3S카메라이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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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에서 DSLR카메라의 장점과 콤팩트 카메라의 장점을 하나로 묶은 하이브리드 디카 ‘루믹스 GF1’를 출시한다. 루믹스GF1은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적용한 디카로 바디무게가 285g인 초경량 디카다. AVHCD 라이트(Lite)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 기존 보다 2배 길게 HD(1280x720)급 고화질 동영상 촬영할 수 있으며, HDMI 출력 단자가 있어 HD TV로 사진이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1천306만화소(유효 화소 1210만) 4/3"인치 Live MOS(17.3 x 13.0mm)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ISO는 3천200까지 가능하다. 또 연사 속도는 초당 3장을 지원한다. 마이 컬러 모드가 지원돼 모노크롬, 실루엣 등 7가지 효과를 지원한다. 루믹스 GF1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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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에서 조금은 특이한 DSLR을 발표했다. 보급형 DSLR카메라인 알파330의 500대 한정판 모델인 알파330 에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블랙 일색이던 DSLR카메라에서 벗어나 커피 브라운색이라고 한다. 알파330은 1천20만 화소급 DSLR 입문자용 모델로 바디 본체에 내장된 모드 도움말과 그래픽 인터페이스로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또 상하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틸트형 LCD가 장착돼 다양한 앵글로 촬영할 수 있다. 블랙이 아닌 커피브라운색을 가진 DSLR이라? 그것도 한정판?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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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이미징에서 26㎜ 광각 24배 광학 줌, 풀 매뉴얼 모드, RAW 파일 포맷을 지원하는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 WB5000을 선보였다.

WB5000은 24배 고성능 광학줌 슈나이더 렌즈와 1천250만 화소, 듀얼 손 떨림 방지 기능을 탑재하였고 고감도 ISO 6천400까지 지원,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노출이나 측광, 색 온도, 셔터속도, 초점 영역 등을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는 '풀 매뉴얼 모드'와 RAW 파일 포맷을 지원, DSLR에서 가능한 전문가급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아울러 스마트 다이얼을 채용, 복잡한 메뉴를 누르지 않고 한 손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외에 야경, 접사 등 11가지 장면을 스스로 인식해 촬영하는 '스마트 오토', 자주 찍는 얼굴을 기억해 먼저 인식하는 '스마트 얼굴 인식', 포토샵 처리를 한 것처럼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해 주는 '뷰티샷', 사진을 더욱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앨범' 등을 지원해 디지털카메라 초보자도 쉽고 편리하게 완벽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WB5000은 디지털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720p HD급 동영상도 찍을 수 있다고 한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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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DSLR 카메라 결함

캠코더/카메라 | 2009/10/29 15:18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캐논에서 지난달에 출시한 DSLR카메라 EOS 7D가 연속촬영시 잔상이 남는 문제가 발생했다. 캐논 EOS 7D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고속으로 촬영할 경우 앞장의 사진이 뒷장의 사진과 겹쳐지는 잔상의 문제가 발생, 최근 이 같은 문제를 겪은 사용자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EOS 7D는 캐논이 중급 시장을 겨냥, 1초에 8장의 사진을 찎는 '고속연사'를 타이틀로 내건 제품이다. 이런 잔상 문제는 촬영한 사진을 후보정하기 위해 노출값이나 레벨을 조절할 경우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글로벌 시장의 일부 기종에서 나타난 결함으로, 국내에서는 아직 까지 이런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는 않다.

이번 문제에 대해 캐논 본사 차원에서 이 같은 결함에 대한 원인조사에 착수, 향후 펌웨어 서비스를 통해 수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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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에서 새로운 DSLR 카메라 D5000을 발표했습니다.



D5000은 회전이 가능한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탑재하였고 19종류의 '장면(Scene) 모드'도 갖추고 있어 DSLR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사용자나 여성사용자에게 적합해보입니다.


니콘의 D5000의 특징은 바로 회전이 가능한 멀티 앵글 액정모니터인데요 약 23만 화소의 6.7cm(2.7형) TFT 액정을 장착하였고 아래로180도, 내린 상태에서 반 시계 방향으로 180도, 시계 방향으로 90도 회전합니다. 멀티앵글액정으로 인해 다양한 앵글로 촬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셀프 촬영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니콘 DSLR 카메라의 동영상 기능인 '디무비(D-Movie)'도 탑재되어있습니다. 초당 24 프레임으로 HD급 화질인 1280×720 녹화를 지원하며 640×424, 320×216 사이즈로 음성을 포함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1280×720 사이즈로는 한 번에 약 5분, 640×424, 320×216 사이즈로는 한 번에 약 20분가량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유효 화소수 12.3메가 픽셀의 니콘 DX 포맷 CMOS 센서를 채용하고 있으며 감도는 ISO 200부터 3200까지 지원합니다. 11개의 오토포커스 시스템을 채용했으며, 라이브뷰 촬영 시 움직이는 촬영 대상의 포커스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타겟 추적' 기능을 탑재하였고 크기는 약 127×104×80mm에 무게는 약 560g으로 작고 가벼워서 학생이나 여성들이 휴대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해보입니다.


니콘에서 D5000을 발표하면서 DX 포맷 전용 초광각 줌렌즈 AF-S DX NIKKOR 10-24mm F3.5-4.5G ED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AF-S DX NIKKOR 10-24mm F3.5-4.5G ED 렌즈는 촬영 화각이 109도에서 61도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좁은 실내나, 대형 건물, 풍경 촬영 등에 적합합니다.

니콘 DSLR 카메라 D5000은 5월 4일 발매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멀티앵글 액정모니터로 인해 누구나 쉽게 DSLR을 사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 나오는 DSLR은 예전보다 점점 가볍고 작아지면서도 초보라도 쉽게 DSLR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변해갈 것 같네요.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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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에서 조금 특이한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특정 사람을 기억하고 구별하는 '얼굴 인증' 첨단 기능을 갖춘 루믹스 FX580이라는 모델입니다.


기존에 출시된 제품들은 사람의 형태를 기억해 얼굴을 인식하거나 특정행동을 인식하는 기능 이였다면 루믹스 FX580의 '얼굴인증(Face Recognition)'기능은 기존 ‘얼굴인식’보다 한 단계 더 발전된 첨단 기능입니다.

 

'얼굴인증'기능은 얼굴 인식은 물론, 자주 등장하는 인물에 대해 카메라가 기억하고 있다가 그 인물이 프레임 안에 나타나면. 얼굴을 등록하라고 자동으로 나오며 얼굴을 등록한 경우 등록된 인물 위주로 노출과 초점을 자동으로 맞춰 최상의 사진촬영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얼굴 등록은 자동 및 사용자 수동 등록이 가능하며 최대 6명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인물이 프레임 안에 자주타날경우 자동으로 등록화면이 나타나서 자주 촬영하는 인물에 대해 쉽게 등록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얼굴인증 기능의 원리는 먼저 이미지센서에 받아들여진 빛의 정보를 사람 눈, 코, 입 등 거리와 모양을 축적한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해 사람 얼굴로 인식하고, 사람 얼굴마다 다른 고유의 특정 패턴을 데이터화시켜 노출이 잦은 특정 인물을 기억해내는 방식이다. 디카 메모리에 특정인의 이름을 등록할 수 있게 때문에 이름별로 재생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평소에 디카를 사용하면서 제일 불편했던 부분이 수많은 사진을 찍다보면 사진별로 구분을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얼굴인증이라는 기능이 디지털 카메라에 탑재되면서 수많은 사진 중에서 분류별로 사진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편할 거 같네요.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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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카메라로 유명한 독일 미녹스의 미녹스(MINOX) 디지털 카메라를 본젠코페레이션이라는 회사가 국내총판을 맡아 이달부터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미녹스는 1930년대에 설립된 독일 카메라 회사로 초소형 카메라로 잘 알려져 있죠, 현재는 미니어처 카메라를 비롯해 컴팩트 디카와 쌍안경, 스포츠 광학기기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본젠코퍼레이션은 9일 개막하는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미니어처 카메라 ‘Dcc 라이카 M3 플러스’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Dcc 라이카 M3 플러스는 라이카 필름카메라 ‘M3’를 3분의 1 크기로 축소한 것으로 사이즈는 74㎜×47㎜×44㎜이며, 무게는 110g에 불과해 작고 가볍습니다. 미녹스의 미니어처 디지털 카메라는 작으면서도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있어서 카메라 마니아들에게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 전자기기는 휴대성을 위하여 가볍고 작아지는 게 특징입니다. 특히 요즘 디카는 1인 1디카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고 그중에서 여성들도 많이 가지고 다닙니다. 미녹스카메라는 작고 가볍고 거기다가 귀엽기까지 해서 여성들한테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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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에서 세계 최소·최경량 풀HD캠코더 ‘핸디캠 HDR-TG5V’를 이번 달 20일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디캠 HDR-TG5V는 작년 4월 출시한 ‘HDR-TG1’의 후속 기종으로, AVCHD방식 촬영을 지원하며 크기는 30×117×62 mm, 무게는 약 280그램으로 알려졌습니다.
1/5인치 ‘Exmor’CMOS 센서를 탑재하고 GPS를 내장, 촬영 장소 기록가능, 내장 메모리 16GB. 가격은 12만엔


핸디캠 HDR-TG5V

크기도 작고 무게도 기존제품보다 가벼워서 휴대용으로 적합할 듯하네요. 삼성에서도 초소형 캠코더를 출시한다고 하는데 보급형답게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다고 합니다. 이제 캠코더도 1인 1캠코더 시대가 오는 건가요?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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