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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손바닥의 놀이공간 손안의 디지털 모바일 HANDINSIDE.COM입니다. 앞으로 휴대용 제품에대해서 미흡하지만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의 하실분은 notside@naver.com 손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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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에서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발표한 후 안드로이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토로라의 모토로이가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이긴 하지만 이보다 먼저 국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제품이 있다. 하드커널이라는 회사의 ODROID라는 제품이다. ODROID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멀티미디어 게임기로 안드로이드폰은 아니다. ODROID는 PMP, 스마트폰, 스마트북 등을 통틀어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된 안드로이드 제품으로 현재 개발자버전만 판매되고 있어서 아직은 개인사용자들한테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하드커널이라는 국내 중소기업에서 가장먼저 출시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탑재 제품 ODROID는 어떤 제품일까?

SPECIFICATIONS

ODROID
Processor | Samsung S5PC100 Cortex-A8 833Mhz
Memory | 512MB DDR2
Flash | 10GB (replacable standard 2GB Micro-SD for u-boot/kernel/Android system, replacable standard 8GB SDHC for user data) *사양에 따라 다름
Display | 3.5-inch, 320 x 480 true-color 정전터치.
Video | 최고 720p via HDMI cable (H.264+AAC based MP4 format)
Video Out | mini-HDMI connector with SPDIF audio
Audio | 스피커 및 마이크 내장, 3.5mm headphone jack
I/O | USB 2.0 high speed with bus powered charging, Line out/in, UART for development, extra charger input
WiFi | 802.11 b/g
기타 | 3-axis 가속도 센서; 게임에 최적화된 키패드
System Software | u-boot 1.3.4, Kernel 2.6.27, Android 1.5R3
사이즈 | 150x76x16mm
무게 | 160g (with battery)
배터리 | 1300mAH rechargeable lithium-ion

ODROID는 삼성 S5PC100 Cortex-A8 [833Mhz] CPU와 512메모리를 지원하며 3.5인치 정전식 터치크스린 LCD[해상도 320 x 480]가 장착되어있다. 또한 Wi-Fi를 지원하여 무선공유기가 있는 곳에서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GPS, 카메라는 지원하지 않는다.



ODROID의 전면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으로 개발자버전이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한형태로 만든 듯 하다. 양손으로 들고 쓰기 편하게 만들었다.



뒷부분은 중앙부분이 불룩 나와 있는 형태로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게 되어있다.



배터리를 분리한 모습으로 배터리 장착하는 공간 안쪽을 보면



마이크로SD메모리와 SD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게 되어있다. 마이크로SD메모리는 운영체제용, SD메모리는 저장용으로 사용된다.



ODROID 밑 부분을 보면 오른쪽에 이어폰단자와 전원버튼이 있는데 전원 버튼은 다른 용도로도 사용이 된다.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왼쪽으로 누르면 홀드가 되고 한 번 더 왼쪽으로 누르면 홀드가 풀린다. 또한 메인화면은 기본적으로 세로모드이지만 오른쪽방향으로 버튼을 누르면 가로모드로 전환이 된다. 키 하나에 여러 가지 기능을 넣어놓았다.



오른쪽 부분이다.



윗부분에는 HDTV출력단자와 20핀 단자가 있다. HDTV출력단자는 외부 모니터에 연결하여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 사용하면 편리하다. 20핀 단자는 컴퓨터와 연결하거나 충전을 할 때 사용한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왼쪽에IO, 오른쪽에 HDTV라는 글자가 보인다. 그 글자 안쪽을 보면 작은 물체가 보이는데 이 물체는 볼륨조절 센서이다.



HDTV옆을 손으로 건들면 안쪽의 센서가동작하여 벨소리가 작아진다.



반대쪽 IO부분을 건드리면 벨소리는 다시 커지는데 사용중 벨소리 센서가 거슬릴 경우 IO부분의 센서를 길게 누르면 벨소리센서는 정지하고 다시 한번 길게 누르면 벨소리센서는 다시 동작한다.



왼쪽부분은 오른쪽이랑 똑같다.

간략하게 외형을 살펴보았는데 ODROID는 개발자용버전이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의 디자인이다. 그냥 무난하다.



ODROID전원을 키면 오른쪽에 안드로이드 그림이 나타나는데 이 그림으로 부팅 속도를 표현한다. 재미있다고 할까? 개발자답다고 해야 할까?



현재 ODROID에 탑재되어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1.5 R3버전으로 2월중 2.0으로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부팅 속도는 아직까지는 조금 느린 편이다.



ODROID는 멀티미디어 게임기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몇 가지 게임이 설치되어 있다.



멀티미디어 게임기이지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되어있어서 동영상이나 MP3 음악을 들을 수도 있다.



ODROID에는 무선랜이 탑재되어 있어서 무선공유기를 연결하여 인터넷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ODROID드는 게임을 하기 편하도록 게임기 형태로 만들어져 있을 뿐 안드로이드폰에서 통신기능이 빠진 멀티미디어 제품으로 보면 된다. 다만 개발자버전이기 때문에 아직은 개인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활용도가 떨어진다.



ODROID의 실제크기를 구별하기 쉽도록 3.3인치 LCD를 사용한 S9, 옴니아와 비교해보았다. ODROID의 액정은 3.5인치이다.



지금까지 간략하게 살펴본 ODROID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였지만 전체적인 외형은 게임기형태로 게임을 하기 편한 멀티미디어 게임기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제품으로 아직까지는 개발자버전만 출시되어있기 때문에 플랫폼 개발자나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사용하면 적당한 제품이다.
ODROID는 개발자가 개발자를 위해 개발자 마인드로 만든 제품이라고 할까? ODROID를 활용하여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과정을 차후에 자세히 다루어 보도록 하자.

ODROID는 2009년 9월 플랫폼 개발자 버전 판매에 이어 오는1월 20일부터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버전도 판매를 시작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ODROID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버전
프리미엄 : 293,000원 [10GB 메모리(2GB TFlash + 8GB SDHC 카드), 추가 배터리 포함]
라이트 : 247,000원 [2GB 메모리(2GB TFlash), 배터리 1개. 메모리카드 별도 구매]

플랫폼 개발자 버전
프리미엄: 385,000원 [회로도, 디버깅보드 포함]

판매 날짜 : 1월 20일
구입처 : http://www.hardkernel.com/storeko.php
안드로이드 현재 버전 : 1.5 R3
안드로이드 2.0 업데이트 일정 : 2월 중
오픈소스 지원: (http://dev.odroid.com). 안드로이드 설치, 개발과 관련된 모든 가이드
어플리케이션 버전 1월 구매자는 메모리 10GB(2GB Tflash + 8GB SDHC) 와 추가 배터리를 제공합니다. 2월부터는 메모리 6GB(2GB Tflash + 8GB SDHC)와 1개 배터리만 포함됩니다.

오드로이드는 개발자용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초보 개발자라도 자신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커뮤니티 등에서 배포하여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안드로이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Lite(무료)버전을 오드로이드에 Pre-install 하고자 원할 경우 오드로이(odroid@hardkernel)에 연락해서 협의 가능합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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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ync DataCable 살펴보다.

소프트웨어/하드웨어 | 2009/12/11 01:10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넷북과 MID 같은 휴대용컴퓨터가 출시되면서 이동하며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보통 넷북과 MID를 집에서도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들보다는 휴대용으로 사용하거나 개인용으로만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데스크탑에 있는 프로그램이나 자료를 넷북이나 MID로 옮길 때 보통 USB메모리를 많이 사용하는데 용량 큰 파일의 경우 여러 번 나누어서 복사해야하거나 USB메모리에 복사했다가 다시 넷북이나 MID에 복사하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번거롭기도 하다. 그래서 요즘은 네트워크 데이터 케이블을 많이 사용하는데 네트워크 데이터 케이블은 컴퓨터와 컴퓨터끼리 USB포트를 통해 연결을 하면 쉽게 파일을 복사할 수 있다.


바로 이 제품이 한국미디어시스템에서 출시한 네트워크 데이터 케이블인 i-Sync DataCable이라는 제품이다. 과연 어떤 제품일까?



구성은 간단하다. 파우치, 케이블



i-Sync DataCable모습이다.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부분이 제품본체인데 자세히 보면 어디서 많이 보던 디자인 같다.



바로 어린시절 많이 가지고 놀던 장남감인 레고와 흡사한 모습이다. 크기 또한 다른 제품들에 비해 약간 작다. 단순한 모양의 제품보다는 이런 식의 제품이 조금은 더 재미있어 보인다. 파란 LED부분은 케이블을 연결하여 데이터 복사를 할 경우 표시등 역할을 한다.



필자는 MID제품을 주로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밖에 나가기 전에 테스크탑에 있는 영화파일이나 문서파일들을 MID로 옮겨서 사용을 한다. 그럴 때마다 USB메모리에 저장하고 다시 컴퓨터로 옮겨야하기 때문에 불편한 부분이 많았는데 요즘은 i-Sync DataCable을 이용하여 MID에 있는 자료를 데스크탑으로 옮기거나 데스크탑에 받아둔 영화파일들을 MID로 옮겨서 사용하기 때문에 이전보다는 편해졌다. 필자가 사용하는 MID는 UMID사의 Mbook이라는 제품으로 미니USB가 장착이 되어있어서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한쪽에 젠더를 연결해서 사용해야한다. Mbook을 사면 기본으로 제공하는 젠더가 워낙 작기 때문에 저렇게 연결을 해도 크게 불편한 부분은 없다.



Mbook에 연결한 모습이다. 나머지한쪽은 데스크탑이나 자료를 옮기려는 다른 컴퓨터에 연결하면 된다.



i-Sync DataCable을 컴퓨터와 컴퓨터끼리 연결하면 자동으로 EasySulte라는 프로그램이 실행이 된다. 윈도우에 있는 윈도우탐색기와 흡사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EasySulte를 보면 창이 위아래로 2개로 보이는데 Remote Host는 데스크탑이고 Local Host는 Mbook이다. Remote Host와 Local Host는 케이블 본체를 어느 컴퓨터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쓸 부분은 아니다. 이렇게 연결한 후 복사할 파일이나 폴더를 클릭 한 후 복사를 선택, 그 후에 복사할 곳에다가 붙여넣기만 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윈도우탐색기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똑같다.

이제는 용량 큰 프로그램이나 동영상파일들을 번거롭게 USB메모리를 통해 복사하지 말고 i-Sync DataCable같은 네트워크 데이터 케이블로 손쉽고 빠르게 사용해보자.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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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소형PC 인스피론 지노 출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 2009/11/23 11:50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에서 초소형 서브PC 인스피론 지노(Inspiron Zino)를 선보였다.

델 인스피론 지노는 약 19.7cm²의 넓이와 8.9cm 높이의 작은 보석함 크기로 이동이 쉽기 때문에 모니터가 있는 곳이라면 얼마든지 설치해서 사용이 가능하고 통합된 그래픽 칩셋과  '4-in-1' 미디어 카드 리더기, DVD+/- RW 드라이브는 디지털 미디어를 보다 빠르게 PC로 전송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제품 사양은 인텔 아톰 230 프로세서, 1GB DDR2 메모리, 160GB 하드드라이브  등이다.



델 인스피론 지노 사양
 
프로세서
인텔 아톰 230 프로세서
메모리
1GB DDR2 SDRAM(800MHz)
하드디스크
160GB 탑재
무선랜
통합 Fast 이더넷(10/100)
운영체제
윈도우 XP Home
그래픽
인텔 통합 그래픽
색상
피아노 블랙

델 인스피론 지노는 아담하고 깜직한 사이즈와 함께 서브 PC로의 충분한 성능과 기능을 지원한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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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크롬OS가 탑재된 PC가 내년 말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간략하게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크롬OS는 HDD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넷북은 SSD만 쓸 수 있다. 또한 7초 만에 부팅이 가능하다는데 실제로 써봐야 알듯하다.

이번에 공개된 크롬OS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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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코리아에서 일체형 PC ‘I 윈드탑 AP1900’을 출시한다.

I 윈드탑 AP1900은“가로 550mm, 세로 420mm, 두께 35mm의 슬림한 몸체가 특징이며 18.5형 화면에 인텔 아톰 N270 CPU, 1GB 메인 메모리, 160GB 하드디스크, 인텔 GMA950의 내장 그래픽을 탑재했다.

해상도 1366x768을 지원하는 UV 글로시 코팅 LCD를 사용해 밝기와 색 재현율을 높였으며, 802.11b/g 무선 와이파이와 기가비트 이더넷, USB 2.0 포트 4개, 4-in-1 카드 리더기, DVD 슈퍼멀티, 130만 화소 웹캠이 내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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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블로거 발표회 다녀오다.

소프트웨어/하드웨어 | 2009/10/23 03:52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드디어 윈도우7이 정식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22일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기자와 블로거등을 대상으로 윈도우7을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윈도우7은 실패작으로 꼽히는 비스타이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내놓은 야심작이다. 비스타이후 3년 만에 출시된 윈도우7은 베타테스트과정에서도 많은 사용자들의 기대를 받을 만큼 완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석자 확인 접수창구 모습이다. 이날 저녁 7시부터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블로거 777명을 대상으로 열린 발표회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블로거들이 모여 있었다.



행사장1층에는 삼성과 삼보의 신제품 노트북들은 물론 AMD, Nvidia 등 관련 회사의 부스가 설치되어있었고 부스마다 이벤트도 진행이 되었다. 이날 전시되어있던 데스크탑 노트북에는 윈도우7이 설치되어있어서 발표회에 참석한 사용자가 윈도우7을 사용해볼 수 있었다.



3시간~4시간정도 진행된 윈도우7 발표회는 개그맨 변기수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고 중간 중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와 여러 관련회사의 발표로 진행이 되었다.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발표회답게 블로거2명이 윈도우7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있었다.



윈도우7은 사용자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눈에 뛰는 변화보다는 사용자의 편의성에 맞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반 사용자가 윈도우를 사용함에 있어 가장 크게 생각하는 부분인 부팅 시간과 종료시간이 단축이 되었다. 이날 윈도우xp와 윈도우7의 부팅과 종료를 비교 시연하였는데 몇 초정도 윈도우7이 더 빨랐다. 윈도우7이전에 출시된 운영체제는 윈도우비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윈도우비스타가 아닌 윈도우xp와 주로 비교 시연을 하였는데 그 이유는 필자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실 거라고 생각한다.

윈도우7의 기능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작업표시줄에 마우스를 가져다 놓으면 현재실행중인 창들이 이미지형태로 보여서 사용자가 쉽게 창을 찾을 수 있게 되어있고 네트워크기능은 물론 원격지원기능도 크게 개선이 되어서 PC와 PC끼리의 연결은 물론 PC와 주변기기의 연결도 한결 간편해졌다. 외부에서도 집에 있는 컴퓨터에 접속하여 파일을 다운받지 않고도 집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는 이미지나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재생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7에서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이 멀티터치기능이다. 윈도우7에는 타블렛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되어있어서 화면을 터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멀티터치기능이 적용되어있어서 조금 더 쉽게 터치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물론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모니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 프로그램 로딩속도 또한 전체적으로 윈도우xp에 비해 조금 더 빨라지고 간결해졌다.



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777명의 블로거들에게 윈도우7얼티밋 정품이 증정되었다. 위 사진은 필자가 받은 윈도우7 얼티밋 정품사진이다.

베타와 RC버전 이후 RTM버전이 공개되면서 윈도우7은 기존비스타는 물론 윈도우xp보다 여러 부분에서 개선이 되어서 사용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아왔다. 필자도 RTM버전을 지금까지 데스크탑에 설치하여 사용해 오고 있는데 윈도우xp에 비해 무거운 느낌은 있지만 실행속도는 물론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편해진 느낌이다. 윈도우xp를 사용하던 컴퓨터에서 많은 업그레이드 필요 없이 윈도우7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요즘 노트북이나 넷북 등 휴대용기기에서 많이 사용하는 저장장치인 SSD에서도 윈도우xp보다 더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이제 정식으로 윈도우7이 판매를 시작했다. 윈도우xp이후 출시한 윈도우비스타가 실패를 한 후 야심에 차게 준비한 윈도우7 일단 시작은 성공으로 보인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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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PC용 운영체제 크롬OS개발중?

소프트웨어/하드웨어 | 2009/07/08 22:54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구글에서 PC용 운영체제가 나올 것 같다. 구글은 회사 블로그를 통해 오픈소스SW기반 PC용 운영체제 '크롬OS'를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검색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구글이 검색시장을 넘어 PC용 운영체제 개발까지 뛰어듦에 따라 구글과 MS간 경쟁은 더 뜨거워질듯하다.



크롬 웹브라우저에 기반을 둔 '크롬OS'는 내년 하반기부터 이용 가능할 전망이다. 초기에는 저가형 노트북인 넷북에 초점이 맞춰진다. 특징은 속도와 편의성 그리고 보안이다. 부팅과 함께 웹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는 얘기다.

구글은 이미 안드로이드를 앞세워 스마트폰 OS 시장에 진출해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최근 들어 스마트폰을 넘어 스마트북이라고해서 넷북시장까지 영역을 넓히려 하고 있다. 이로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검색을 넘어 OS에서도 뜨거운 경쟁을 벌이게 되었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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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야심작 신형 검색 엔진 '빙'(Bing: 코드명 쿠모)이 드디어 다음주부터 서비스를 시작 한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빙은 MS 라이브 검색과 2008년 인수한 파워서치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다.



검색 엔진 빙의 포인트는 원하는 검색 결과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한 단어를 검색하면 그 단어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꺼번에 모아서 보여준다.

이외에 검색어와 관련 보다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관련 검색 결과도 제공한다. 링크를 누르지 않아도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서 빠르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검색엔진 빙이 검색시장의 대부분의 점유율 차지하고 있는 구글을 상대로 얼마만큼의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과연? 거대한 장벽인 구글을 넘어설 수 있을까?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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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에서 윈도우xp를 사용한다?

소프트웨어/하드웨어 | 2009/04/27 22:36 | Posted by 손바닥 손 바닥

윈도우7에서 윈도우xp 어플레케이션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MS는 24일가상화 소프트웨어(SW)인 ‘윈도 버추얼(Windows Virtual) PC’의 윈도7 버전과 이 가상화 SW상에서 가동되는 윈도 XP환경 ‘윈도XP 모드(Mode)’를 공개한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윈도XP 모드'는 윈도7 탑재 PC에서 윈도XP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가상환경입니다.
사용자는 '윈도 버추얼 PC'상의 윈도XP모드 환경에 직접 윈도XP용 애플리케이션을 인스톨함으로써 윈도7 탑재 데스크탑에서 직접 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기존 버추얼PC가 윈도우7에 기본으로 탑재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윈도우안의 윈도우라고 할까요? 이 가상화 SW는 윈도7 Professional과 윈도7Ultimate에서 지원한다고 합니다.

윈도우7에서 윈도우xp가 완벽하게 호환되는 것이 아닌 가상머신 버추얼PC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과연 그로인해 많은 사용자들이 불편하지 않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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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출시된 닌텐도 DSI의 분해사진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분해된 DSI의 내부를 보면 삼성전자의 1세대 낸드 플래시 메모리 칩이 탑재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분해하는 방법 및 분해도

배터리 부분은 2개의 십자나사가 박혀 있다


 내장된 배터리는 주걱 모양의 도구로 들어 내면 된다.


 하단부분은 총 7개의 나사를 풀어내면 된다.


 나사를 풀면 옆으로 케이스가 열린다. 케이블이 이어져 있어 끊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존 DSL(왼쪽)과 DSi(오른쪽) 분해 비교. 기판에 큰 변화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DSi의 새로운 배터리(오른쪽)의 용량은 840mAh로 기존 1000mAh DSL보다 적다.


 배터리 기판 제거는 3개의 컨넥터와 5개의 나사를 제거하면 된다.


 Wi-Fi관련 보드는 메인보드위에 있다. 주걱턱으로 떼어 내면 된다.


 메인보드에서 Wi-Fi 보드 컨넥터 전선을 분리한다


 메인보드에서 4개의 나사를 제거한다.


 메인보드에서 분리전에 6개의 컨넥터를 제거해야 한다


 1단계 분해가 마무리 되었다.


 상단은 4개의 플라스틱으로 덮혀있다. 칼로 제거하면 된다.


 칼로 제거한후 나사를 풀어내면 된다.


 무선랜 용 안테나 보드는 오른쪽 상단에 위치해 있다.


 오랜지색 전선은 마이크용


 30메가 픽셀 CMOS카메라 컨넥터


 배터리 부분 과 SD/SSHC 카드 확장 슬롯은 8개의 나사를 풀어 내면 된다.


 DSi는 SD/SDHC 카드 사용 확장 슬롯을 내장하고 있다.


 분해된 기판 모습


 메인 보드의 윗 면 모습


 삼성의 1세대 256메가 낸드 플래시 메모리가 탑재 되어 있다.


완전하게 분해된 닌텐도 DSi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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