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안녕하세요 손바닥의 놀이공간 손안의 디지털 모바일 HANDINSIDE.COM입니다. 앞으로 휴대용 제품에대해서 미흡하지만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의 하실분은 notside@naver.com 손 바닥

Archive»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야심작 신형 검색 엔진 '빙'(Bing: 코드명 쿠모)이 드디어 다음주부터 서비스를 시작 한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빙은 MS 라이브 검색과 2008년 인수한 파워서치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다.



검색 엔진 빙의 포인트는 원하는 검색 결과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한 단어를 검색하면 그 단어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꺼번에 모아서 보여준다.

이외에 검색어와 관련 보다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관련 검색 결과도 제공한다. 링크를 누르지 않아도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서 빠르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검색엔진 빙이 검색시장의 대부분의 점유율 차지하고 있는 구글을 상대로 얼마만큼의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과연? 거대한 장벽인 구글을 넘어설 수 있을까?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