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심비안 OS를 고집해 오던 노키아가 처음으로 리눅스폰을 선보였다.
노키아에서 선보인 리눅스를 탑재한 스마트폰 '노키아 N900'은 운영체제(OS)에 모바일용 리눅스인 Maemo 5를 탑재하였고, ARM Cortex-A8 프로세서와 1기가바이트의 메모리, 그래픽스 액셀러레이션 기술로 OpenGL ES 2.0을 채용하였다. 또 멀티태스킹 기능을 강화해 동시에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하다. 이외에 3.5인치 WVGA 터치스크린, 슬라이드식 쿼티 키보드, 32기가바이트의 스토리지, 500만 화소 카메라, 모질라 기반의 브라우저를 적용하였고 어도비 플래시 9.4를 지원하며, 무선통신은 와이파이(Wi-Fi)와 HSPA를 사용할 수 있다. N900은 10월 출시 예정이며 출시 가격은 712달러라고 한다.
작성자: Handinside.com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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